하즈 압둘라 로칸타스

Hacı Abdullah Lokantası

1888년부터 오스만 집밥을 내는 병조림 가게

예산
1인 약 800~1,000리라
주소
베이올루 아트프 일마즈 거리 9/A

입구 쪽 진열장에 잼과 절임 병이 줄지어 있는 오래된 식당이다. 문을 연 해는 1888년으로 알려져 있고, 지금은 탁심 근처 아트프 일마즈 거리에 있다. 훈카르 베엔디(가지 퓌레 위 양고기 스튜), 양 정강이 요리, 속을 채운 필라프 같은 오스만 궁중식이 중심이다. 디저트 칸에는 무화과와 양귀비씨로 만든 단 과자가 있다. 가격대는 이 동네에서 높은 편이라 한 끼를 크게 쓰는 날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