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바트마즈 (튀르키예 커피)

Mandabatmaz

물소도 안 빠질 만큼 걸쭉한 거품, 이스탄불식 커피 한 잔

예산
한 잔 70리라 (2025)
주소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들어가는 올리비아 골목(올리브야 게치디) 1/A

가게 이름은 '물소가 빠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그만큼 거품이 두껍다는 자랑이다.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좁은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면 낮은 의자들이 골목에 줄지어 있고, 다들 작은 잔 하나씩 들고 앉아 있다. 직접 볶은 원두로 끓인 튀르키예 커피가 사실상 전부고, 원두와 기념품 잔도 판다. 2025년 5월 블로그 기준 한 잔 70리라, 더블 120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