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델리 (이집션 바자르 2층)
Pandeli Restaurant
1901년 개업, 파란 이즈니크 타일 방에서 먹는 오스만 가정식
⚠ 일요일 휴무, 저녁 없음
- 운영
- 월~토 11:30–19:00, 일요일 휴무 (미쉐린 가이드)
- 예산
- 그린샐러드 250리라+봉사료
- 주소
- 이집션 바자르(므스르 차르슈) 안, 발륵 파자르 문 옆 계단 위 2층
이집션 바자르 문 옆 좁은 계단을 오르면 벽이 온통 파란 타일인 방이 나온다. 1901년 판델리 초바놀루가 연 식당으로, 아타튀르크와 엘리자베스 2세, 오드리 햅번이 다녀갔다고 공식 사이트에 적혀 있고 햅번의 흑백 사진도 걸려 있다. 바자르 복원 공사로 문을 닫았다가 다시 열었고, 2026 미쉐린 빕 구르망이다. 대표는 가지 파이 위에 되네르 한 장을 얹은 '판델리 가지 뵈레이'와 종이에 싸서 구운 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