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야 소프라스 (카드쾨이)
Çiya Sofrası
다른 데선 못 보는 아나톨리아 시골 요리가 매일 바뀐다
- 운영
- 매일 11:00–22:00 (OSM 기준, 현장 확인)
- 예산
- 1인 약 1,000~1,500리라
- 주소
- 카드쾨이 구 귀네슐리바흐체 골목 43번지 (카드쾨이 시장 골목 안)
페리에서 내려 생선 가게와 치즈 가게가 늘어선 카드쾨이 시장 골목으로 들어가면, 같은 골목에 '치야' 간판이 두세 개 붙어 있다. 소프라스는 그중 가정식·궁중 요리를 내는 집으로, 주인 무사 다으데비렌 씨가 아나톨리아 곳곳에서 모은 사라져 가는 요리를 계절마다 바꿔 낸다.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에 나온 뒤 외국인도 많이 찾는다. 2026년 8월 한국 블로그에선 서양모과에 양고기 소를 채운 무슈물라 돌마스가 1,800리라(2인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