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트 · 페네르

Balat – Fener (Merdivenli Yokuş)

파스텔 집 계단길과 빈티지 카페가 모인 사진 동네

운영
동네는 상시 개방. 카페는 대개 오전~저녁
입장
무료
주소
골든혼 서쪽 강변 옛 동네. 알록달록한 집이 있는 계단길은 키레미트 거리 위쪽

그리스·유대·아르메니아 사람들이 모여 살던 옛 동네로, 빨강·노랑·파랑으로 칠한 낡은 목조·벽돌집이 가파른 계단길을 따라 붙어 있다. 한국 블로그에서 "이스탄불의 성수동"이라고 부를 만큼 골목마다 빈티지 카페와 소품 가게가 생겼다. 대표 사진 자리는 메르디벤리 요쿠쉬 계단길의 알록달록한 집 앞인데, 오후엔 줄 서서 찍는다. 언덕 위 붉은 벽돌 그리스 학교, 정교회 총대주교좌, 강변의 철제 불가리아 교회까지 둘러보면 반나절이 금방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