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 다리
Galata Köprüsü
낚시꾼 위, 생선집 아래, 사방이 모스크와 배
- 운영
- 24시간 통행. 아래층 식당은 보통 늦게까지
- 입장
- 무료
- 주소
- 금각만 입구를 가로질러 카라쾨이와 에미뇌뉘를 잇는다
다리 난간을 따라 낚싯대가 빽빽하게 늘어서 있고, 그 위로 T1 트램이 지나간다. 아래층은 생선 식당과 카페가 쭉 이어진다. 한쪽으로는 쉴레이마니예와 예니 자미, 다른 쪽으로는 갈라타 탑이 보여서 해 질 무렵이면 사진 찍는 사람이 늘어난다. 입장료는 없고 걸어서 건너면 된다. 아래층 식당은 호객과 바가지 이야기가 많으니 메뉴판 가격을 먼저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