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맛집
오토바이 물결, 길가 껌떰, 루프톱 야경
- 퍼호아 파스퇴르 — 새벽 5시 반부터 끓는 남부식 쌀국수, 고기를 아끼지 않는 집
- 퍼짜오 — 사흘 끓인 뼈 국물, 감자튀김 올린 '퍼틴'까지 있는 빕 구르망
- 반미 후인호아 — 햄·파테가 터질 듯한 반미, 하나 사서 둘이 나눠 먹는다
- 껌땀 바기엔 — 손바닥보다 큰 숯불 돼지갈비를 깨진 쌀밥에, 빕 구르망 껌땀
- 반쎄오 46A — 70년 넘게 부친 노란 반쎄오, 핑크 성당 보고 바로 건너편
- 분보후에 14B — 레몬그라스 향 매콤한 후에식 쌀국수, 빕 구르망 동네 가게
- 옥오안 (빈카인 해산물 거리) — 고둥·새우·게를 길바닥 의자에서 맥주랑, 빈카인 거리 대표 옥집
- 냐항응온 (꽌안응온) — 북·중·남부 음식을 한 지붕 아래, 첫날 저녁으로 무난한 큰 식당
- 벱메인 — 직원이 반쎄오 싸는 법을 시범 보여 주는 골목 안 가정식집
- 분짜 145 — 부이비엔 한복판, 향신료 부담 없는 단짠 분짜 6만동
- 피자 포피스 벤탄점 — 직접 만든 부라타를 통째로 올린 피자, 쌀국수에 지칠 때
- 콩카페 리뜨쫑점 — 군복 색 인테리어에 코코넛 스무디 커피, 콩카페 원조 맛
- 리틀 하노이 에그커피 — 커스터드 같은 에그커피를 하노이 옛집 분위기에서
- 메종 마루 사이공 — 카카오 볶는 냄새 가득한 베트남 빈투바 초콜릿 본점
- 칠 스카이바 — 26층 야외 테라스에서 칵테일, 호치민 루프탑바의 원조
- 꾹각꾸안 — 잉어 연못 딸린 빌라에서 먹는 집밥식 베트남 요리
- 아난 사이공 — 길거리 음식을 미쉐린 1스타로 다시 짠 시장통 6층집
- 딤 뜨 딱 (쩌런) — 쩌런에서 딤섬 수레가 도는 광둥식 식당
- 바인칸 꾸어 바바 — 골목 안 게살 국물 굵은 면, 주황빛 한 그릇
- 분지에우 옌 — 토마토 국물에 새우·고기 완자, 길모퉁이 분지에우
- 바인꾸온 떠이호 127 — 주문받고 바로 쪄 내는 쌀전병
- 라 롤라 — 1군 한가운데, 지중해식 메뉴의 빕 구르망
- 더 워크숍 커피 — 낡은 프랑스풍 건물 위층, 핸드드립으로 내리는 스페셜티
- 올드 컴퍼스 카페 — 1960년대 아파트 3층, 골목 안쪽에 숨은 복고풍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