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호아 파스퇴르
Phở Hòa Pasteur
새벽 5시 반부터 끓는 남부식 쌀국수, 고기를 아끼지 않는 집
⚠ 꿔이·물티슈 쓰면 유료
- 운영
- 매일 05:30–22:30
- 예산
- 1인 10만~13만동
- 주소
- 파스퇴르 거리 260C (쑤언호아 동)
5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쌀국수만 판 집. 층층이 올라가는 큰 건물인데 점심엔 그래도 꽉 찬다. 남부식이라 국물이 살짝 달고, 숙주·허브·라임이 한 바구니씩 따라 나와 마음대로 넣어 먹는다. 북부식 맑은 국물에 익숙한 사람은 달다, 짜다 하지만 고기 양만큼은 다들 인정한다. 2층 에어컨 자리를 달라고 하면 땀 안 흘리고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