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명소
오토바이 물결, 길가 껌떰, 루프톱 야경
- 사이공 노트르담 대성당 — 붉은 벽돌 쌍탑 성당, 2026년에도 복원 공사 중
- 사이공 중앙우체국 — 아치 천장 아래서 엽서 부치는 130년 된 현역 우체국
- 전쟁 증적 박물관 — 베트남 쪽에서 본 전쟁, 보고 나면 한참 말이 없어진다
- 독립궁 (통일궁) — 1975년 탱크가 철문을 밀고 들어온 그 궁전, 60년대 그대로
- 벤탄 시장 — 시계탑 아래 미로 시장, 값은 흥정이 기본
-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 · 카페 아파트 — 해 지면 광장이 되는 대로, 낡은 아파트엔 카페가 층층이
- 부이비엔 여행자 거리 — 밤새 음악이 터지는 배낭여행자 골목, 맥주 한 병부터
- 사이공 스카이덱 (비텍스코 타워) — 연꽃 봉오리 빌딩 49층, 1군과 강을 360도로
- 랜드마크 81 스카이뷰 — 베트남에서 제일 높은 79~81층, 밖으로 나가는 테라스까지
- 떤딘 성당 (핑크 성당) — 통째로 분홍색인 성당, 길 건너에서 찍어야 다 나온다
- 옥황전 (옥황사) — 향 연기 자욱한 1909년 광둥식 사원, 마당엔 거북 연못
- 티엔하우 사원 (쩌런) — 천장에 매달린 소용돌이 향, 쩌런 바다 여신 사원
- 사이공 수상버스 — 1만5천동짜리 사이공강 유람, 실은 시민 출퇴근 배
- 꾸찌 터널 (구찌 터널) — 몸 하나 겨우 들어가는 땅굴, 직접 기어 보는 전쟁사
- 메콩델타 당일치기 (미토·벤쩨) — 야자수 터널 수로를 쪽배로, 코코넛 사탕 공방까지
- 호치민시 박물관 — 프랑스식 저택 안에 담긴 사이공 근현대사
- 호치민시 미술관 — 노란 식민지풍 저택 세 층의 베트남 미술
- 빈떠이 시장 — 쩌런 도매시장, 중국풍 지붕 아래 건어물과 향신료
- 작람사 — 도시에서 오래된 절, 높은 탑과 목조 전각
- 사이공 동식물원 — 1860년대 도심 공원, 고목과 난초 정원
- 거북이 호수(호 콘 루어) — 로터리 둘레에 간식 노점과 카페, 밤이 본무대
- 응우옌반빈 책거리 — 우체국 옆 보행자 골목, 서점과 카페가 줄지어 있다
- 골든 드래곤 수상인형극장 — 물 위에서 인형이 춤추는 50분, 베트남 고유의 공연
- 빈응이엠 사원 — 일본 양식 영향이 있는 큰 사원, 높은 탑이 상징
- 사이공 오페라 하우스(시립극장) — 람선 광장의 프랑스풍 극장, 밤 조명이나 공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