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비엔 여행자 거리
Phố đi bộ Bùi Viện
밤새 음악이 터지는 배낭여행자 골목, 맥주 한 병부터
⚠ 가격 먼저 확인
- 운영
- 거리 상시. 주말(토·일) 밤엔 차량 통제 보행자 거리(2026년 블로그 기준), 바는 대부분 새벽까지 영업
- 입장
- 무료 (술값만)
- 주소
- 벤탄시장에서 남서쪽으로 걸어서 10~15분. 사이공 버스터미널(9월23일 공원) 뒤편
밤 9시가 넘으면 거리 양쪽 바가 스피커를 길 쪽으로 돌려놓고 서로 음악 볼륨을 겨룬다. 가게 앞에 깔린 낮은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맥주 한 병 시키면 그게 입장권이다. 호객꾼, 불쇼, 라이브 밴드가 뒤섞여 시끄럽고 정신없는데, 그 맛에 오는 곳이다. 안쪽 라이브바에선 팁과 함께 신청곡을 내면 한국 노래도 불러 준다. 낮에 오면 그냥 평범한 좁은 골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