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후인호아
Bánh Mì Huỳnh Hoa (Lê Thị Riêng)
햄·파테가 터질 듯한 반미, 하나 사서 둘이 나눠 먹는다
⚠ 포장 위주, 자리 거의 없음
- 운영
- 매일 06:00–22:00
- 예산
- 1개 약 7만8천동
- 주소
- 레티리엥 거리 26번지 (벤탄 동)
호치민에서 이름값 제일 센 반미집. 바게트를 갈라 버터와 진한 파테를 바르고 햄·소시지·고기를 몇 겹으로 끼워 넣어 손에 들면 묵직하다. 절인 채소와 고수는 빵이 눅눅해지지 말라고 비닐에 따로 싸 준다. 가게 앞은 늘 배달 기사 오토바이로 북적이고, 주문하는 창구와 받는 창구가 따로라 처음엔 헷갈린다. 고기가 많아 느끼하니 시원한 음료를 같이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