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 사이공

Ănăn Saigon

길거리 음식을 미쉐린 1스타로 다시 짠 시장통 6층집

⚠ 예약이 몇 주씩 밀림

운영
화~일 17:00부터 (저녁 영업)
예산
1인 약 160만~240만동 (코스)
주소
똔텃담 거리 89번지 (벤응에 동)

시장 옆 좁은 골목에 있는 6층짜리 옛 집이다. 2017년에 문을 열었고, 2023년 호치민에서 처음으로 미쉐린 별을 받았다. 셰프 피터 끄엉 프랭클린은 금융권에서 일하다 요리로 넘어온 사람이다. 분짜, 반쎄오 같은 길거리 음식을 정교하게 다시 짜서, 반쎄오를 타코처럼 접어 내놓는 식이다. 한 번에 받는 손님이 40명쯤이라 주말 저녁은 2~3주 전에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