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항응온 (꽌안응온)
Nhà Hàng Ngon 160 Pasteur
북·중·남부 음식을 한 지붕 아래, 첫날 저녁으로 무난한 큰 식당
⚠ 홀은 선풍기만, 물티슈 유료
- 운영
- 매일 07:30–22:30
- 예산
- 1인 15만~30만동 (추정)
- 주소
- 파스퇴르 거리 160번지 (옛 1군)
식민지 시대 저택을 고친 큰 식당. 마당을 둘러싸고 노점처럼 꾸민 주방들이 늘어서 있어 반쎄오 굽는 곳, 쌀국수 끓이는 곳, 닭 굽는 곳을 구경하며 고를 수 있다. 메뉴가 책처럼 두꺼워 하노이 분짜부터 후에 분보, 남부 반쎄오까지 한자리에서 해결된다. 맛이 '최고'는 아니어도 실패가 적어서 베트남 첫 끼, 부모님 모시고 가는 저녁으로 많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