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맛집
골목 하나 돌면 2천 년 전 기둥이 서 있는 도시
- 로시올리 (살루메리아 콘 쿠치나) — 햄·치즈 진열장 사이 테이블에서 먹는 카르보나라 €18
- 다 엔초 알 29 — 예약 안 받는 골목 트라토리아, 도착 순서대로 앉는다
- 톤나렐로 (비아 델라 팔리아 본점) — 톤나렐리 카초 에 페페 €11, 예약 없이 줄 서는 트라스테베레 집
- 펠리체 아 테스타초 — 테이블 앞에서 직원이 비벼 주는 톤나렐리 카초 에 페페
- 아르만도 알 판테온 — 판테온 옆 골목 60년 넘은 가족 트라토리아, 카르보나라 €16
- 피자리움 본치 — 가위로 잘라 무게로 파는 조각 피자, 바티칸 박물관 전후 한입
- 수플리치오 — 로마식 주먹밥 튀김 '수플리' 전문점, 한 개 €3
- 트라피치노 (트릴루사 광장점) — 삼각 피자빵 속에 로마 가정식 스튜를 채운 길거리 음식
- 알란티코 비나이오 (판테온점) — 피렌체 그 샌드위치, 판테온 뒤에서 얼굴만 한 스키아차타
- 다 프란체스코 — 무화과나무 광장에 테이블을 펼친 나보나 옆 오스테리아
- 로마네 (바티칸 근처 트라토리아) — 트라피치노 창업자의 동네 트라토리아, 바티칸 관람 뒤 한 끼
- 졸리티 (알 비카리오 본점) — 1900년부터 판테온 뒤에서 젤라토 푸는 벨 에포크 카페
- 타차 도로 (라 카사 델 카페) — 판테온 옆 서서 마시는 커피 바, 여름엔 커피 그라니타
- 폼피 (스페인 광장점) — 상자에 담아 주는 티라미수, 스페인 계단 앞에서 한 숟갈
- 파스티체리아 레골리 — 생크림 터질 듯한 마리토초, 100년 넘은 동네 제과점
- 호스테리아 그라폴로 도로 — 카르보나라 한 접시, 칸첼레리아 광장 모퉁이
- 트라토리아 펜네스트리 — 리가토니 파자타까지 내는 오스티엔세 트라토리아
- 트라토리아 몬티 — 마르케 가족이 튀김과 수제 파스타를 내는 집
- 플라비오 알 벨라베보데토 — 고대 도기 언덕을 등지고 먹는 푸짐한 로마 접시
- 타베르나 데이 포리 임페리알리 — 포로 로마노 뒷길, 시칠리아 손맛 얹은 로마 요리
- 피에르루이지 — 작은 광장 야외 테이블에서 먹는 생선 요리
- 카사 만코 (테스타초 시장) — 시장 가판에서 무게 달아 파는 100시간 숙성 피자
- 트라토리아 다 다닐로 — 달걀 진한 카르보나라, 페코리노 그릇 카초 에 페페
- 라 페르골라 (로마 카발리에리) — 로마 유일 미쉐린 3스타, 하인츠 베크의 코스
- 일 팔리아초 — 앤서니 제노베제의 세계 여행 같은 2스타 코스
- 산테우스타키오 일 카페 — 바 위에서 비밀 배합 그란 카페를 바로 마신다
- 안티코 카페 그레코 — 1760년부터 이어 온 붉은 벨벳 살롱 카페
- 알 비노 알 비노 — 몬티 골목에서 잔으로 고르는 와인과 작은 안주
- 파타모르가나 젤라토 (몬티) — 유난한 조합이 많은 천연 재료 젤라토
- 로시올리 카페 파스티체리아 — 마리토초와 페이스트리, 로시올리 집안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