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명소
골목 하나 돌면 2천 년 전 기둥이 서 있는 도시
- 콜로세움 — 표 종류부터 고르고 가는 2천 년 된 경기장
- 포로 로마노 · 팔라티노 언덕 — 콜로세움 표로 같이 들어가는 로마의 옛 시내
- 판테온 — 천장 구멍으로 하늘이 들어오는 2천 년 된 신전
- 트레비 분수 — 분수 앞 계단은 이제 €2, 동전은 여전히 공짜
- 바티칸 박물관 · 시스티나 성당 — 7km를 걸어 마지막에 미켈란젤로 천장을 본다
- 성 베드로 대성당 · 쿠폴라 — 성당은 무료, 551계단 돔 위에선 로마가 한눈에
- 스페인 광장 · 스페인 계단 — 로마의 휴일 그 계단, 이제 앉으면 벌금
- 나보나 광장 — 경기장 모양 그대로 남은 바로크 분수 광장
- 산탄젤로성 · 천사의 다리 — 황제 무덤이 요새가 된 원통 성, 옥상 뷰가 백미
- 트라스테베레 — 담쟁이 골목에서 저녁 먹고 강 건너 걷는 동네
- 보르게세 미술관 — 2시간 한정, 대리석이 살처럼 보이는 베르니니 조각
- 조국의 제단 · 로마 전망 테라스 —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 콜로세움까지 보는 지붕 위
- 진실의 입 — 로마의 휴일 그 장면, 줄 서서 손 한 번 넣기
- 캄포 데 피오리 — 아침엔 과일 시장, 밤엔 술집 광장
- 폼페이 (남부투어 당일치기) — 화산재가 멈춘 2천 년 전 도시, 투어로 하루
- 카푸치니 납골당 — 수도사 뼈로 꾸민 작은 경당 다섯 칸
- 아벤티노 열쇠구멍 — 초록 문 열쇠구멍 너머 성 베드로 돔
- 아피아 가도와 산 칼리스토 카타콤 — 2천 년 된 돌길과 지하 무덤
- 빌라 보르게세 정원과 핀초 테라스 — 보트와 자전거, 그리고 포폴로 광장 석양
- 도리아 팜필리 궁전 — 카라바조와 벨라스케스를 한적하게
- 카라칼라 욕장 — 포로보다 한적한 거대한 황제 목욕탕 폐허
- 코페데 지구 — 동화 같은 아르누보 골목과 개구리 분수
- 산 클레멘테 대성당 — 계단 아래로 중세 교회, 로마 거리, 미트라 신전
- 산타 마리아 인 트라스테베레 — 금빛 모자이크 성당과 저녁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