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 분수

Fontana di Trevi

분수 앞 계단은 이제 €2, 동전은 여전히 공짜

⚠ 수조 앞 €2, 현장 카드만

운영
유료 구간: 월·금 11:30~22:00, 화·수·목·토·일 09:00~22:00 (마지막 입장 21:00). 그 밖의 시간과 광장 위쪽은 무료
입장
수조 앞 구역 비거주자 €2 (2026년 2월 2일부터). 6세 미만·장애인과 동반 1인·로마 거주자 무료. 온라인(공식 사이트)·관광안내소·현장 부스(카드만)
주소
트레비 광장. 좁은 골목을 빠져나오면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다. 매표 부스는 옆 비아 델라 스탐페리아 쪽

골목 끝에서 물소리가 먼저 들리고, 모퉁이를 돌면 건물 한 면을 통째로 차지한 하얀 분수가 튀어나온다. 가운데 바다의 신 오케아노스가 해마가 끄는 마차를 타고 있고, 그 아래로 물이 바위를 타고 넘쳐 청록색 수조에 고인다. 2026년 2월 2일부터 수조 바로 앞 계단 구역은 비거주자 €2를 받는다. 광장 위쪽에서 보는 건 그대로 공짜고, 밤 10시 이후엔 줄도 표도 없이 가까이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