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차 도로 (라 카사 델 카페)
La Casa del Caffè Tazza d'Oro
판테온 옆 서서 마시는 커피 바, 여름엔 커피 그라니타
- 운영
- 월~토 07:00~20:00, 일 10:30~19:15 (OSM, 현장 확인)
- 예산
- 원두 250g €9.67
- 주소
- 비아 데글리 오르파니 84 (판테온 광장 동쪽 모퉁이)
판테온 광장 모퉁이, 노란 간판 아래 늘 사람이 꽉 찬 서서 마시는 커피 바. 1944년 원두 로스터리로 시작했고(공식), 안쪽 벽엔 원두 자루와 커피 봉지가 쌓여 있다. 이 집 이름을 만든 건 '그라니타 디 카페 콘 판나': 얼음처럼 사각거리는 진한 커피 셔벗 위아래로 생크림을 깔고 얹은 것. 판테온 구경 앞뒤로 에스프레소 한 잔 털어 넣고 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