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티체리아 레골리
Pasticceria Regoli
생크림 터질 듯한 마리토초, 100년 넘은 동네 제과점
⚠ 화요일 휴무
- 운영
- 수~월 06:30~20:00 무렵, 화요일 휴무 (OSM·Mes Prestiges 2026-06, 시간은 출처마다 조금 다름)
- 예산
- 마리토초 €2.5~3.5
- 주소
- 비아 델로 스타투토 60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광장 근처)
마리토초는 달콤한 브리오슈 빵을 반으로 갈라 생크림을 빵보다 두껍게 채운 로마 아침 빵. 레골리는 테르미니역 남쪽 주택가에서 100년 넘게 이걸 구워 온 제과점이고, 아침이면 동네 사람들이 진열장 앞에 줄을 선다. 계산하고 바에 서서 에스프레소와 같이 먹는 게 로마식. 크림이 많아 코끝에 묻는 건 각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