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명소
센강 따라 걷다 보면 빵 냄새가 따라오는 도시
- 카르나발레 박물관 — 마레의 두 저택에서 만나는 파리의 긴 일상사
- 클뤼니 중세 박물관 — 로마 목욕탕과 유니콘 태피스트리가 한 건물에
- 로댕 미술관 — 정원에서 ‘생각하는 사람’을 마주하는 조각 산책
- 프티 팔레 — 그랑 팔레 맞은편, 무료 상설전과 안뜰 정원
- 팡테옹 — 푸코의 진자와 프랑스 인물들의 지하 묘소
- 페르 라셰즈 묘지 — 파리의 기억을 따라 걷는 언덕 묘지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 유리 돛을 닮은 프랭크 게리 건축
- 앵발리드 육군박물관 — 나폴레옹의 무덤과 프랑스 군사사
- 뱅센 성 — 해자와 중세 성채가 남은 동쪽 끝
- 생마르탱 운하 — 수문과 다리 옆으로 걷는 파리 동네
- 뷔트 쇼몽 공원 — 절벽과 호수가 있는 언덕 공원
- 파리 지하묘지 — 14도 지하 통로의 해골 벽
- 아랍세계연구소 — 빛을 조절하는 금속 창의 문화 공간
- 사냥과 자연 박물관 — 동물과 예술을 엮은 작은 저택 박물관
- 부르델 미술관 — 조각가의 작업실과 빛 좋은 정원
- 에펠탑 · 트로카데로 — 트로카데로에서 한 번, 꼭대기에서 한 번 보는 파리의 얼굴
- 루브르 박물관 — 모나리자는 인파 너머로, 나머지는 천천히
- 오르세 미술관 — 기차역 시계 아래 모여 있는 고흐와 모네
- 오랑주리 미술관 — 모네의 수련 8폭에 둘러싸여 앉아 있는 방
- 노트르담 대성당 — 불탄 지 5년 만에 하얗게 돌아온 대성당, 입장은 무료
- 생트샤펠 — 벽이 거의 다 스테인드글라스인 13세기 예배당
- 몽마르트르 · 사크레쾨르 대성당 — 하얀 성당 앞 계단에 앉아 파리 지붕 위로 지는 해 보기
- 개선문 · 샹젤리제 거리 — 12갈래 대로가 뻗어 나가는 파리 한복판 옥상
- 센강 유람선 (바토무슈) — 한 시간 동안 배 위에서 파리 명소를 한 바퀴
- 마레 지구 · 보주 광장 — 17세기 광장과 편집숍 골목을 오가는 쇼핑 산책
-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 루프탑 — 황금 돔 아래 쇼핑하고, 옥상에서 무료로 파리 보기
- 오페라 가르니에 — '오페라의 유령' 무대가 된 금빛 극장 안을 걸어 보기
- 뤽상부르 공원 — 초록 철제 의자에 앉아 파리 사람처럼 쉬는 공원
- 베르사유 궁전 — 거울의 방부터 대운하까지, 하루가 모자란 왕의 궁전
- 몽생미셸 — 갯벌 위에 떠 있는 수도원 섬, 하루를 다 쓰는 근교 여행
- 자크마르-앙드레 미술관 — 대저택 거실을 걸으며 보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 부르스 드 코메르스 – 피노 컬렉션 — 옛 곡물거래소 돔 아래 현대미술
- 파노라마 아케이드 — 1799년 문 연 파리 최고참 아케이드
- 갈르리 비비엔 — 모자이크 바닥과 둥근 홀, 비 오는 날의 피난처
- 쿨레 베르트 르네 뒤몽 (프로므나드 플랑테) — 옛 철길 위에 얹은 공중 산책로
- 몽소 공원 — 연못가 로마 기둥 아래서 쉬는 부촌 공원
- 뤼테스 원형경기장 — 건물 틈 아치 너머 로마 경기장, 페탕크 소리
- 식물원 — 온실과 주제 정원, 옆엔 모스크 찻집
- 팔레 드 도쿄 — 밤 12시까지 여는 거칠고 큰 현대미술관
-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 「인상, 해돋이」가 걸린 조용한 저택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