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레 베르트 르네 뒤몽 (프로므나드 플랑테)
Promenade Plantée / Coulée verte René-Dumont
옛 철길 위에 얹은 공중 산책로
- 운영
- 매일 08:00(주말 09:00)부터 겨울 17:00~여름 21:30 사이 마감, 공휴일 일부 휴장
- 주소
- 12구 도메닐 대로를 따라 이어진 옛 철길 고가. 바스티유 쪽 끝에서 계단으로 오른다
철길이 끊긴 고가 위에 화단과 장미 덩굴을 깔아 만든 산책로다. 뉴욕 하이라인의 선배로 불린다. 바스티유 쪽은 아치 아래 공방 거리인 비아뒤크 데 자르와 이어지고, 위로 올라가면 건물 3층 높이에서 도메닐 대로를 내려다본다. 걷다 보면 고가가 지하 구간과 숲길로 바뀌며 동쪽 뱅센 숲으로 향한다. 편하게 걸으면 바스티유에서 한 시간 남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