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트랭 블루
Le Train Bleu
1900년 역사 안 금빛 천장 아래 프랑스 정찬
⚠ 예약 권장
- 운영
- 매일 점심 11:30~14:45, 저녁 19:00~22:45 (바는 종일)
- 예산
- 1인 €55~120
- 주소
- 12구 리옹역 안, 루이 아르망 광장
1900년 만국박람회 때 리옹역 2층에 지은 식당이다. 계단을 올라 문을 열면 금박 장식에 천장화가 가득한 홀이 펼쳐지고, 프랑스 도시와 풍경을 그린 그림이 마흔 점 넘게 걸려 있다. 1972년에 역사 기념물로 지정됐고 영화 〈니키타〉 같은 작품에도 나왔다. 접시는 양고기 구이 같은 정통 프랑스식이고, 방 값이 얹혀 값은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