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맛집
센강 따라 걷다 보면 빵 냄새가 따라오는 도시
- 부용 샤르티에 그랑 불바르점 — 1896년 대식당 홀에서 먹는 €10대 프랑스 가정식
- 르 를레 드 랑트르코트 생브누아점 — 메뉴는 하나, 비밀 소스 스테이크와 리필되는 감자튀김
- 오 피에 드 코숑 — 새벽 5시까지 끓이는 양파 수프, 옛 레알 시장의 밤참
- 레 장티케르 — 오르세 바로 옆, 부르기뇽과 에스카르고가 맛있는 비스트로
- 셰 자누 — 마레의 남프랑스 비스트로, 오리 가슴살과 초콜릿 무스
- 라스 뒤 팔라펠 — 유대인 거리 로지에의 줄 서는 팔라펠 샌드위치
- 브레즈 카페 마레점 — 메밀 갈레트와 시드르, 브르타뉴 크레페 체인의 첫 파리 매장
- 핑크 맘마 — 분홍 건물 꼭대기 유리 지붕 아래서 먹는 트러플 파스타
- 뱅 에펠 (20 Eiffel) — 에펠탑 200m 골목, 미쉐린 빕 구르망 프렌치 코스
- 코다와리 라멘 요코초점 — 도쿄 뒷골목처럼 꾸민 미쉐린 빕 라멘, 국물 땡길 때
- 부용 피갈 — 몽마르트르 아래 300석 부용, 달걀 마요 €2.5부터
- 카페 드 플로르 — 사르트르가 글 쓰던 카페, 테라스에서 €10.5 핫초코
- 앙젤리나 리볼리 본점 — 1903년 살롱 드 테, 걸쭉한 핫초코와 밤크림 몽블랑
- 라뒤레 샹젤리제점 — 연두색 상자의 마카롱 명가, 샹젤리제 티룸
- 뒤 팽 에 데 지데 — 문화재 빵집에서 사는 피스타치오 초코 달팽이빵
- 비스트로 폴 베르 — 후추 소스 스테이크로 기억되는 오래된 비스트로
- 셉팀 — 계절 재료로 짓는 현대 프렌치 코스
- 클라마토 — 굴과 생선을 나눠 먹는 셉팀의 해산물 식당
- 르 바라탱 — 라켈 카레나 셰프의 벨빌 비스트로
- 오베르주 피레네 세벤 — 백 년 넘은 식당에서 맛보는 프랑스 가정식
- 셰 미셸 — 북역 근처에서 브르타뉴 요리를 곁들인 전통 비스트로
- 르 콩투아르 뒤 르레 — 오데옹 광장 모퉁이에서 먹는 계절 비스트로 요리
- 라미 장 — 바스크 기운이 도는 진한 비스트로 한 상
- 프렌치 — 루 뒤 닐에서 즐기는 세련된 현대 프렌치 코스
- 우르파 뒤륌 — 주문 뒤 화덕에서 굽는 쿠르드·터키식 뒤륌
- 미즈논 마레 — 통째 콜리플라워와 피타를 내는 이스라엘식 식당
- 부이용 레퓌블리크 — 레퓌블리크에서 먹는 고전 부이용 메뉴
- 스토레르 — 바바 오 럼으로 알려진 오래된 파티스리
- 베르티용 — 생루이 섬에서 먹는 파리식 아이스크림
- 세드리크 그롤레 오페라 — 꽃 모양 디저트와 비에누아즈리를 선보이는 오페라점
- 피에르 에르메 캉봉 — 방돔·튈르리 산책에 넣기 좋은 마카롱과 초콜릿 부티크
- 라 메종 뒤 모치 — 팥과 제철 과일을 넣은 수제 다이후쿠
- 바 헤밍웨이 — 리츠 파리 안의 작은 클래식 칵테일 바
- 르 프티 방돔 — 양파 수프와 햄 샌드위치를 내는 카퓌신 비스트로
- 르 세르방 — 프렌치에 아시아 향신료를 섞는 자매 셰프 비스트로
- 르 트랭 블루 — 1900년 역사 안 금빛 천장 아래 프랑스 정찬
- 부용 쥘리앵 — 아르누보 홀에서 €10대 프랑스 고전 요리
- 르 사바랭 — 파테 앙 크루트와 타르타르, 빕 구르망 비스트로
- 집 — 한식과 프랑스식이 만난 €35 코스 비스트로
- 에포페 — 일본인 셰프의 제철 비스트로, 빕 구르망
- 리시 — 내추럴 와인 바 얼굴의 옛 비스트로 요리
- 포 타이 — 13구에서 줄 서서 먹는 베트남 쌀국수
- 르 그랑 베푸르 — 팔레 루아얄 아케이드 아래 18세기 고급 식당
- 르 샤르드누 — 벨 에포크 홀에서 먹는 정통 프랑스 비스트로
- 파루슈 — 2026 빕 구르망, 계절 재료 현대 요리
-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카페 — 서점 옆 작은 카페, 창밖에 노트르담
- 카페 키츠네 팔레 루아얄 — 팔레 루아얄 회랑 아래 여우 로고 커피집
- 카페 드 라 페 — 오페라 가르니에 맞은편 정통 테라스 카페
- 레 되 마고 — 문인들이 앉던 테라스, 핫초코가 이름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