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를레 드 랑트르코트 생브누아점
Le Relais de l'Entrecôte – Saint-Benoît (Saint-Germain)
메뉴는 하나, 비밀 소스 스테이크와 리필되는 감자튀김
⚠ 예약 불가, 개점 전 줄
- 운영
- 평일 12:00–14:30, 18:30–23:00 / 주말·공휴일 12:00–15:00, 18:30–23:00 (공식)
- 예산
- 1인 €30~45
- 주소
- 6구 생브누아 거리 20번지
고를 메뉴가 없는 집이다. 앉으면 호두 올린 그린 샐러드가 먼저 나오고, 이어서 얇게 썬 소 등심(콩트르 필레)이 정체 모를 초록빛 버터 소스를 뒤집어쓰고 가는 감자튀김과 함께 나온다. 접시가 비어 갈 즈음 직원이 따뜻하게 보관해 둔 나머지 고기를 다시 얹어 준다. 1959년 포르트 마요의 식당에서 시작된 방식을 창업자의 딸이 이어받아 만든 체인으로, 파리에 지점이 넷 있다. 한국인은 바로 옆 카페 드 플로르와 묶어 이 생브누아점에 많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