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 자누
Chez Janou
마레의 남프랑스 비스트로, 오리 가슴살과 초콜릿 무스
⚠ 예약 권장, 워크인 1시간
- 운영
- 매일 점심·저녁 영업 (공식). 세부 시간은 후기마다 달라 현장 확인
- 예산
- 1인 €40~55
- 주소
- 3구 로제 베를롬 거리 2번지
보주 광장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골목 모퉁이의 프로방스식 비스트로. 바 뒤에는 남프랑스 아니스 술 파스티스가 줄지어 서 있고, 메뉴도 라타투이, 홍합 그라탱, 파니스 튀김처럼 지중해 쪽이다. 한국인은 거의 다 로즈메리 향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마그레)와 초콜릿 무스를 시킨다. 테라스 자리를 원하면 한 시간 대기도 각오해야 하지만, 직원에게 이름을 걸어 두고 마레를 한 바퀴 돌다 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