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숙소
센강 따라 걷다 보면 빵 냄새가 따라오는 도시
- 르레 크리스틴 — 13세기 지하 금고와 게랑 스파를 둔 작은 럭셔리 호텔
- 호텔 벨 아미 — 카페 드 플로르 옆, 현대적으로 꾸민 5성급 호텔
- 부테 바스티유 호텔 파리 — 옛 목재 공장과 초콜릿 공장을 바꾼 바스티유 5성급 호텔
- 호텔 르 시스 — 뤽상부르와 몽파르나스 사이의 41실 4성급 스파 호텔
- 호텔 패브릭 — 옛 섬유 공장을 벽돌과 큰 창으로 살린 33실 4성급 호텔
- 호텔 뒤 프티 물랭 — 보호된 옛 빵집 외관 뒤에 숨은 17실 마레 4성급 호텔
- 이비스 파리 아브뉘 드 라 레퓌블리크 — 레퓌블리크역 여러 노선을 쓰기 좋은 3성급 실속 호텔
- 이비스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11구 — 바스티유와 마레 사이, 테라스와 비스트로를 둔 3성급 호텔
- 이비스 스타일스 파리 베르시 — 아코르 아레나 맞은편, 조식 포함 3성급 베르시 호텔
- 조앤조 파리 나시옹 — 도미토리·개인실과 루프탑을 갖춘 나시옹의 소셜 호스텔
- 샹그릴라 파리 — 롤랑 보나파르트 왕자의 옛 저택, 창밖이 에펠탑
- 만다린 오리엔탈 루테티아 파리 — 1910년 문 연 좌안의 궁전 호텔, 봉마르셰가 길 건너
- 인터컨티넨탈 파리 르 그랑 — 1862년 문 연 오페라 앞 대형 호텔, 1층이 카페 드 라 페
- 풀만 파리 투르 에펠 — 발코니에서 에펠탑 조명 쇼를 보는 한국인 단골 호텔
- 노보텔 파리 레알 — 루브르·노트르담 걸어가는 1구 한복판, 가족 방 많은 4성
- 테라스 호텔 — 몽마르트르 언덕 중턱, 옥상 바에서 파리 지붕과 에펠탑
- 시타딘 생제르맹데프레 파리 — 센 강 바로 앞 주방 딸린 아파트형 호텔, 한국인 연박 단골
- 호텔 34B 아스토텔 — 줄무늬 객실의 3성 가성비 호텔, 오페라까지 걸어서
- 이비스 파리 투르 에펠 캉브론 15e — 운 좋으면 창밖이 에펠탑, 역 앞 3성 가성비 호텔
- 제너레이터 파리 — 역 바로 앞 디자인 호스텔, 도미토리 한 자리 3만 원대부터
- 호텔 드 크리옹, 로즈우드 호텔 — 콩코르드 광장 정면, 루이 15세 때 지은 궁전 호텔
- 더 페닌슐라 파리 — 1908년 건물을 고친 개선문 옆 호텔, 옥상 레스토랑
- 호텔 르 왈트 — 7구 4성 부티크, 에펠탑·앵발리드 걸어서 이동
- 메르퀴르 파리 17 바티뇰 — 관광지에서 한 걸음 물러난 17구, 와인 바와 안뜰
- 마마 셸터 파리 이스트 — 파리 동쪽 20구, 옥상 레스토랑이 있는 개성파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