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파리 르 그랑
InterContinental Paris Le Grand
1862년 문 연 오페라 앞 대형 호텔, 1층이 카페 드 라 페
- 운영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2:00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92만~143만
- 주소
- 파리 9구 스크리브 거리 2
1862년 '르 그랑 오텔'로 문을 연 호텔로, 외제니 황후가 개관식에 왔다. 오페라 가르니에와 같은 광장을 쓰고, 1층에는 개관 때부터 있던 카페 드 라 페가 그대로 있다. 1981년부터 인터컨티넨탈이 운영하고 2021년에 손봤다. 라파예트 백화점까지 걸어서 금방이라 쇼핑하는 날엔 짐 내려놓고 다시 나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