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팽 에 데 지데
Du Pain et des Idées (La Boulangerie)
문화재 빵집에서 사는 피스타치오 초코 달팽이빵
⚠ 토·일 휴무
- 운영
- 월~금 07:00–19:30, 토·일 휴무 (공식)
- 예산
- 1인 €6~15
- 주소
- 10구 이브 투디크 거리 34번지
2002년 크리스토프 바쇠르가 문을 연 빵집. 유리 아래 그림을 그린 천장과 비스듬히 깎은 거울, 옛 목공 장식이 남은 가게 자체가 프랑스 역사 기념물 목록에 올라 있다. 간판은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을 돌돌 말아 구운 '에스카르고(달팽이빵)'와, 크게 구워 무게로 잘라 파는 '팽 데 자미(친구들의 빵)'. 한국에서 활동하는 프랑스인 유튜버 파비앙이 소개한 뒤 한국인 빵지순례 코스가 됐다. 주말엔 문을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