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세 미술관
Musée d'Orsay
기차역 시계 아래 모여 있는 고흐와 모네
⚠ 월요일 휴관·시간 예약
- 운영
- 화~일 09:30~18:00, 목 ~21:45, 월 휴관
- 입장
- 일반 온라인 €16 / 현장 €14 (공식 요금표 2025년 말 기준, 2026년 블로그 재인용). 18세 미만 무료. 2026-03-10부터 전원 시간 지정 예약
- 주소
- 7구 레지옹 도뇌르 거리 1번지, 센강변 옛 기차역 건물
1900년 만국박람회 때 지은 기차역을 미술관으로 바꿨다. 들어서면 아치형 유리 지붕 아래로 기다란 중앙 홀이 뻗어 있고, 끝에 커다란 금색 시계가 걸려 있다. 인상파는 맨 위층(5층)에 몰려 있어서 거기부터 보고 내려오는 동선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다. 고흐의 자화상과 '별이 빛나는 밤(론강)', 모네와 르누아르가 한 층에 다 있다. 5층 끝 대형 시계창 뒤에 서면 시계 숫자 너머로 센강과 루브르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