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댕 미술관

Musée Rodin

정원에서 ‘생각하는 사람’을 마주하는 조각 산책

⚠ 월요일 휴관

운영
화~일 10:00~18:30, 마지막 입장 17:45
입장
일반 €14, 공식 온라인 예매 가능
주소
7구 바렌 거리 77번지

옛 오텔 비롱의 방과 장미 정원에 로댕의 인물이 흩어져 있다. ‘생각하는 사람’, ‘지옥의 문’, ‘칼레의 시민’은 유리장 너머가 아니라 날씨와 나무 사이에서 보게 된다. 미술관 안에서 로댕의 작업 과정과 카미유 클로델 작품까지 이어 보면 정원의 인상이 더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