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강 유람선 (바토무슈)
Bateaux-Mouches (Port de la Conférence)
한 시간 동안 배 위에서 파리 명소를 한 바퀴
⚠ 노을 시간대 줄 김
- 운영
- 4~10월 10:00~22:00 30분 간격. 11~3월 10:00~16:00 45분 간격, 16:00~21:30 30분 간격. 방학엔 증편
- 입장
- 성인 €20, 공식 사이트 온라인 €17. 어린이 €10(온라인 €8), 4세 미만 무료. 날짜 지정 없음, 1년 유효
- 주소
- 8구 알마 다리 북쪽 강변, 콩페랑스 선착장. 에펠탑 바로 앞이 아니다
알마 다리 선착장에서 2층 갑판 유람선을 타면 센강을 따라 오르세, 루브르, 노트르담 앞까지 갔다가 유턴해 에펠탑 쪽으로 돌아온다. 한 시간 남짓 앉아서 파리 명소를 훑는 셈이라 걷다 지친 날 저녁에 넣기 좋다. 해 질 녘에 타면 다리 밑을 지날 때마다 강변 건물에 불이 하나씩 들어오고, 마지막에 반짝이는 에펠탑 앞을 지난다. 2층 바깥 자리는 바람이 차서 여름에도 겉옷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많다. 시간 지정 없이 선착순으로 타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