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
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불탄 지 5년 만에 하얗게 돌아온 대성당, 입장은 무료
⚠ 무료·시간 예약 권장
- 운영
- 월~금 07:50~19:00 (목 ~22:00), 토·일 08:15~19:30. 미사·행사 때 관람 제한
- 입장
- 성당 무료(무료 시간 예약 선택). 종탑 €16 (18세 미만 무료, 온라인만), 보물관 €12, 광장 지하 고고학 크립트 €9
- 주소
- 시테섬 동쪽, 노트르담 앞 광장(장 폴 2세 광장) 6번지
2019년 화재로 첨탑과 지붕이 무너졌다가 2024년 12월에 다시 문을 열었다. 안에 들어서면 그을음을 벗겨 낸 하얀 돌기둥과 천장이 예전보다 훨씬 밝다는 말이 많다. 화재를 버틴 북쪽 장미창은 13세기 유리 그대로다. 관람은 일방통행이라 흐름을 따라 한 바퀴 돌면 되고, 기도하는 사람 옆을 조용히 지나가게 된다. 종탑은 따로 표를 사서 계단으로 오르는데, 가고일 사이로 시테섬과 센강이 내려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