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 명소
해 지면 광장이 통째로 야시장이 되는 붉은 도시
- 제마 엘프나 광장 — 낮엔 주스 수레, 밤엔 연기 자욱한 포장마차 광장
- 메디나 수크(전통시장 골목) — 등불·가죽·향신료 골목이 미로처럼 얽힌 시장
- 마조렐 정원 & 이브 생로랑 박물관 — '마조렐 블루' 별장과 선인장 정원, 입생로랑의 흔적
- 바히아 궁전 — 천장 하나하나가 작품인 19세기 재상의 저택
- 쿠투비아 모스크(외관) — 시내 어디서나 보이는 12세기 미나렛, 이정표 삼기 좋다
- 벤 유세프 마드라사 — 타일·석고·삼나무 조각으로 꽉 찬 옛 신학교 안뜰
- 사디안 묘 — 200년 넘게 잊혔다가 1917년 다시 찾은 왕실 묘
- 엘 바디 궁전 — 황새가 둥지 튼 폐허 궁전, 성벽 위 전망이 좋다
- 르 자르댕 시크레(비밀의 정원) — 메디나 소음이 뚝 끊기는 이슬람식 정원과 전망탑
- 메종 드 라 포토그라피(사진 박물관) — 옛 모로코 흑백사진 보고 옥상 테라스에서 메디나 조망
- 하맘(모로코식 목욕탕) 체험 — 검은 비누로 불리고 케사 장갑으로 박박, 모로코식 세신
- 메나라 정원 — 올리브 숲 속 큰 저수지와 정자, 뒤로 아틀라스
- 아가파이 사막 투어 — 반나절 거리 바위 사막, 쿼드·낙타·노을 디너
- 아틀라스 산맥 당일치기(임릴·우리카 계곡) — 붉은 도시에서 1시간 반, 설산 아래 베르베르 마을 걷기
- 에사우이라 당일치기 — 하얀 메디나와 파란 고깃배, 생선 사서 바로 구워 먹는 항구
- 마라케시 박물관 (다르 메네비) — 샹들리에 아래 타일 안뜰, 궁전 한 채가 전시장
- 알모라비드 쿠바 — 900년 된 작은 돔, 천장 무늬가 전부
- 바브 데바그 가죽 공방 — 염색 웅덩이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곳
- 미아라 유대인 묘지·라자마 시나고그 — 하얀 묘석이 끝없이 이어지는 멜라의 묘지
- 사이버 파크 아르사트 물레이 압데슬람 — 올리브나무와 야자수 아래 조용한 산책로
- 밥 아그누 성문 — 12세기 붉은 사암에 새긴 조각 성문
- 마라케시 열기구 (시엘 다프리크) — 동틀 무렵 아틀라스와 도시를 한눈에
- 라 메종 아라브 쿠킹 클래스 — 할머니 요리사 곁에서 직접 끓이는 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