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메종 아라브 쿠킹 클래스
La Maison Arabe
할머니 요리사 곁에서 직접 끓이는 타진
- 운영
- 익스프레스 13:30·18:30, 반나절 10:00·15:00
- 입장
- 익스프레스 약 US$36, 반나절 약 US$74
- 주소
- 밥 두칼라 인근 데르브 엘 페란 골목. 호텔 라 메종 아라브 가까이
작은 주방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서면 현지 요리사인 다다 한 명이 옆에 붙는다. 향신료 향부터 맡아 보고 채소를 썰고, 타진 뚜껑을 덮은 채 한 시간쯤 끓인다. 3시간 코스에는 민트티 의식과 베르베르 빵 만들기, 완성한 점심 먹기까지 들어간다. 1시간짜리 익스프레스 클래스는 타진 하나만 집중해서 만든다. 요리를 못해도 따라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