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샤 커피 (다르 엘 바샤)
Bacha Coffee – Dar el Bacha (Musée des Confluences)
1910년 파샤 저택 안 커피 룸, 줄 설 각오는 필수
⚠ 월요일 휴무·입장권 필요
- 운영
- 화~일 영업, 월요일 휴무. 시간은 출처마다 09:00/10:00~18:00로 다름 (현장 확인)
- 예산
- 커피 1잔 44디르함부터
- 주소
- 메디나 다르 엘 바샤 거리, 다르 엘 바샤 박물관 안
1910년에 지은 파샤(총독) 저택 다르 엘 바샤 안에 있는 커피 룸으로, 싱가포르와 서울 명동에도 매장을 낸 바샤 커피가 시작된 곳이다. 조각한 삼나무 천장과 타일 기둥 사이로 정장 입은 직원이 금빛 주전자에 커피를 따라 준다. 원두 종류가 너무 많아 메뉴판이 책처럼 두껍다. 다만 박물관 입장권을 사야 들어갈 수 있고, 1~3시간 줄을 섰다는 후기가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