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 맛집
해 지면 광장이 통째로 야시장이 되는 붉은 도시
- 노마드 — 향신료 광장 위 옥상에서 먹는 요즘식 모로코 요리
- 르 자르댕 — 수크 한복판, 나무 그늘 안뜰에서 먹는 타진과 쿠스쿠스
- 알 파시아 겔리즈 — 1987년부터 여성들이 꾸려 온 겔리즈의 타진 집
- 그랑 카페 드 라 포스트 — 1920년대부터 이어진 겔리즈의 프랑스식 브라세리
- 셰 라민 하지 무스타파 — 땅속 화덕에서 익힌 양고기와 탄지아를 무게로 파는 집
- 제마 엘프나 야시장 포장마차 — 해 지면 광장에 번호 붙은 포장마차 수십 개가 연기를 피운다
- 제마 엘프나 달팽이 수프 노점 — 솥 가득 달팽이, 이쑤시개로 빼먹고 국물은 후루룩
- 바브 두칼라 아침 음세멘 노점 — 철판에서 막 접어 구운 음세멘에 꿀 한 줄, 아침 한 끼
- 카페 셰 자자 — '위대한 가이드3'가 타진 먹은 광장 옆 골목 식당
- 카페 데 에피스 — 향신료 광장을 내려다보는 3층 카페, 옥상에서 민트티
- 카페 드 프랑스 — 해 질 녘 제마 엘프나를 내려다보는 광장 맨 앞 테라스
- 제마 엘프나 오렌지 주스 수레 — 번호 붙은 수레에서 눈앞에서 짜 주는 오렌지 한 잔
- 파티스리 데 프랭스 — 광장 옆 과자점, 뿔 모양 아몬드 과자를 무게로 산다
- 바샤 커피 (다르 엘 바샤) — 1910년 파샤 저택 안 커피 룸, 줄 설 각오는 필수
- 카바나 — 쿠투비아 첨탑을 정면으로 보는 옥상 칵테일 바
- 다르 야쿠트 — 촛불 켜진 옥상에서 먹는 모로코 정찬 코스
- 나란지 — 메제 한 상 시켜 나눠 먹는 레바논식 식당
- 르 살라마 — 3층 프랑스 식민지풍 건물의 모로코 요리와 옥상 바
- 카페 클락 — 낙타 버거와 저녁 공연이 있는 카스바 카페
- 아말 여성 교육 센터 — 여성들이 요리하고 내주는 모로코 가정식 점심
- 파머스 — 농장에서 바로 온 제철 재료로 차리는 귀엘리즈 식당
- 다르 젤리지 — 17세기 저택 정원에서 먹는 모로코 정찬
- 마젤 카페 — 양철장이 광장에서 먹는 중동풍 피타와 볼
- 플러스61 — 귀엘리즈의 호주식 점심과 칵테일
- 다르 셰리파 — 16세기 저택 안뜰에서 마시는 조용한 차 한 잔
- 아망딘 — 크루아상과 오페라 케이크, 게리즈의 동네 제과점
- 아타이 카페 — 옥상 테라스 세 층에서 마시는 차와 타진
- 카페 아라브 — 소파 놓인 옥상에서 마시는 칵테일과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