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파시아 겔리즈

Al Fassia Guéliz

1987년부터 여성들이 꾸려 온 겔리즈의 타진 집

⚠ 예약 권장

운영
점심·저녁 영업 (공식). 화요일 휴무라는 정보가 있어 현장 확인
예산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주소
겔리즈 제르크투니 대로 55번지

1987년 겔리즈에서 문을 연 모로코 식당으로, 주방도 홀도 여성들이 맡는 집으로 유명하다(공식 소개와 언론 인용). 페스 출신 차브 자매가 시작해 페스식 손맛이 배어 있다는 말이 따라다닌다. 작은 접시 여러 개로 깔리는 모로코 샐러드 모둠으로 시작해 양고기 타진이나 비둘기 파스티야로 넘어가는 게 정석. 메디나의 호객과 소음에서 벗어나 테이블보 깔린 방에서 차분하게 먹고 싶을 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