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엘프나 오렌지 주스 수레
Marchands de jus d'orange, place Jemaa el-Fna
번호 붙은 수레에서 눈앞에서 짜 주는 오렌지 한 잔
⚠ 주문 전 가격 확인
- 운영
- 낮부터 밤까지 (현장 확인)
- 예산
- 한 잔 10디르함 안팎
- 주소
- 제마 엘프나 광장 둘레에 줄지어 선 번호 붙은 수레들
광장 둘레에 번호를 단 수레가 줄지어 서서 오렌지를 산처럼 쌓아 두고,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반으로 갈라 짠다. 모로코 오렌지라 단맛이 진하다는 평이 대부분이고, 자몽·석류 주스를 함께 파는 수레도 많다. 2026년 '위대한 가이드3'에서 박명수가 한 모금 마시고 눈이 커진 장면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