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 프랑스
Café de France (place Jemaa el-Fna)
해 질 녘 제마 엘프나를 내려다보는 광장 맨 앞 테라스
- 예산
- 음료 한 잔 값
- 주소
- 제마 엘프나 광장 북동쪽, 뤼 데 방크 입구
제마 엘프나 광장 가장자리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카페로, 위층 테라스에 오르면 광장 전체가 발아래 깔린다. 해가 지면서 포장마차 연기가 피어오르고 쿠투비아 첨탑에 불이 들어오는 장면을 보려고 일몰 무렵엔 위층 자리가 금방 찬다. 음료값은 싼데 음식은 기대하지 말라는 평이 많다. 커피나 민트티 한 잔 시켜 놓고 광장 구경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딱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