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카페 드 라 포스트
Le Grand Café de la Poste (Guéliz)
1920년대부터 이어진 겔리즈의 프랑스식 브라세리
- 예산
- 저녁 1인 300~500디르함
- 주소
- 겔리즈 엘 만수르 에다흐비 대로와 이맘 말리크 거리 모퉁이 (중앙우체국 옆)
1920년대에 생긴 카페 겸 브라세리로, 화가 자크 마조렐이 리요테 장군과 자주 이 테이블에 앉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공식 소개). 2005년 새 주인이 맡아 Studio KO가 손봤는데, 나무 계단과 덧창, 천장 선풍기는 옛 모습 그대로 남겼다. 음식은 양파 수프, 부르고뉴 달팽이, 숙성 소고기 같은 정통 프랑스 브라세리 메뉴. 아침엔 오렌지 주스에 모로코 크레페 두 장이 나오는 65디르함 세트가 있어서, 마조렐 정원 가기 전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