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 산맥 당일치기(임릴·우리카 계곡)

إمليل / وادي أوريكا

붉은 도시에서 1시간 반, 설산 아래 베르베르 마을 걷기

입장
단체 투어 1인 133디르함 사례(GetYourGuide, 2026년 6월 블로그), 현지 여행사 400~500디르함. 점심·가이드 팁 별도인 경우가 많다
주소
지도 위치는 투브칼 등산 기점 마을 임릴. 우리카 계곡(세티 파트마)은 동쪽 다른 계곡이다

마라케시의 열기에서 차로 한 시간 반만 가면 호두나무 계곡과 흙집 마을, 그 위로 북아프리카 최고봉 투브칼(4,167m) 능선이 펼쳐진다. 임릴은 투브칼 등산의 출발점이라, 당일치기로는 가이드와 2~3시간 계곡을 걷고 베르베르 가정집에서 타진 점심을 먹는 코스가 흔하다. 폭포가 목적이면 동쪽 우리카 계곡 세티 파트마 마을로 간다. 2026년 여름 예능 '위대한 가이드3'에서도 투브칼 도전 편이 방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