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브 데바그 가죽 공방
دباغة باب دباغ
염색 웅덩이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곳
⚠ 호객·팁 요구
- 운영
- 일꾼들이 일하는 낮 시간대. 정해진 개방 시간은 없음
- 입장
- 무료. 안내해 주는 사람에게 팁
- 주소
- 바브 데바그 성문 안쪽 골목
수백 년 전부터 이어진 무두질 작업장이다. 옥상에 올라서면 흰 석회 웅덩이와 붉고 노란 염색 웅덩이가 벌집처럼 나란히 보이고, 그 사이를 걸어 다니는 일꾼들이 작아 보인다. 냄새가 세다. 입구에서 박하 잎을 코에 대라고 건네주는 건 이 때문이다. 입장은 무료지만 길 안내를 자청하는 사람들이 팁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