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디안 묘

قبور السعديين

200년 넘게 잊혔다가 1917년 다시 찾은 왕실 묘

⚠ 현금만 받은 후기 있음

운영
대체로 매일 09:00~17:00(Wikivoyage). 현장 확인
입장
외국인 성인 100디르함, 7~13세 50디르함(Wikivoyage, 한국 블로그 2026년 7월 100디르함 확인)
주소
카스바 모스크 바로 옆 좁은 통로 안쪽

16세기 사디 왕조 술탄과 가족들이 묻힌 곳이다. 다음 왕조가 입구를 벽으로 막아 버리는 바람에 오래 잊혔다가 1917년 항공 조사로 다시 발견됐다. 핵심은 '12기둥의 방'. 대리석 기둥과 금박 섞인 삼나무 돔 아래 작은 무덤들이 놓여 있는데, 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문간에서 줄 서서 들여다본다. 정원 쪽 무덤들은 타일 무늬를 가까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