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명소
아침엔 흰 소시지, 저녁엔 1리터 맥주
- 마리엔 광장 & 신시청사 글로켄슈필 — 시청 탑 인형극 보고, 엘리베이터로 탑 위까지
- 성 페터 교회 탑 (알터 페터) — 계단 300개 올라 시청과 쌍둥이 탑을 한눈에
- 빅투알리엔 시장 — 마이바움 아래 노천 시장, 맥주 정원에서 소시지 한 접시
- 프라우엔 교회 (뮌헨 대성당) — 양파 지붕 쌍둥이 탑, 안에는 '악마의 발자국'
- 레지덴츠 & 보물관 — 바이에른 왕가 궁전 130여 개 방과 왕관 보물관
- 영국 정원 & 아이스바흐 서핑 — 도심 개울 파도타기 구경, 중국탑 맥주 정원까지 산책
- 님펜부르크 궁전 — 백조 떠 있는 운하 끝 여름 궁전, 미인 갤러리
- BMW 벨트 & BMW 박물관 — 무료 전시장 BMW 벨트, 그릇 모양 건물 속 자동차 역사
- 올림피아파크 — 거미줄 지붕 경기장과 호수, 언덕 위 무료 전망
- 독일 박물관 — 진짜 비행기·잠수함·광산까지 들어간 과학기술 박물관
- 피나코테크 미술관 (알테·노이에·모데르네) — 일요일엔 1유로, 뒤러·루벤스부터 현대 디자인까지
- 호프브로이하우스 — 브라스 밴드 아래 1리터 잔 부딪치는 맥주 홀
- 알리안츠 아레나 투어 & FC 바이에른 박물관 — 튜브 외벽 경기장 속 라커룸·선수 통로 걷기
- 노이슈반슈타인 성 (당일치기) — 디즈니 성의 원조, 마리엔 다리에서 보는 그 장면
- 다하우 강제수용소 기념관 — 나치 첫 강제수용소 터, 무료로 둘러보는 기억의 장소
- 아잠 교회 (성 요한 네포무크) — 아잠 형제가 자기 땅에 지은 작은 금빛 교회
- 테아티너 교회 (성 카예탄) — 노란 이탈리아풍 외관, 안은 새하얀 스투코
- 렌바흐하우스 — 토스카나풍 저택에서 만나는 청기사파
- 쾨니히 광장 — 프로필라이엔과 글립토테크가 선 신고전 광장
- 프리덴스엔겔 (평화의 천사) — 이자르 위 황금 천사와 시내 전망
- 헬라브룬 동물원 — 대륙별로 나눠 놓은 이자르강가 동물원
- 슐라이스하임 신궁전 — 바로크 대궁전과 끝없는 정원 반나절 나들이
- 뮌헨-님펜부르크 식물원 — 온실과 철쭉 정원, 비 오는 날도 맑은 날도 좋다
- 미하엘 교회(성 미하엘 교회) — 거대한 통 천장과 루트비히 2세의 무덤
- 뮐러셰스 폴크스바트 — 유겐트슈틸 건물 안에서 수영하는 시립 목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