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우 강제수용소 기념관
KZ-Gedenkstätte Dachau
나치 첫 강제수용소 터, 무료로 둘러보는 기억의 장소
⚠ 12월 24일 휴관
- 운영
- 매일 09:00~17:00, 화장장 구역 16:30까지, 12월 24일 휴관(공식)
- 입장
- 입장 무료, 예약 불필요. 오디오 가이드·가이드 투어는 유료(현장 확인)
- 주소
- 뮌헨 북서쪽 다하우 시내 동쪽 끝
1933년에 나치가 처음 세운 강제수용소로, 이후 다른 수용소들의 본보기가 됐다. 철문에 박힌 'ARBEIT MACHT FREI(노동이 자유롭게 하리라)' 글자를 지나면 텅 빈 점호 광장과 복원된 막사, 감시탑, 화장장이 그대로 남아 있다. 옛 관리동 건물의 상설 전시는 수감자 개인의 기록을 따라가는 방식이라 오래 머물게 된다. 즐거운 관광지는 아니지만, 다녀온 사람들이 '꼭 한 번은'이라고 말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