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파크
Olympiapark München
거미줄 지붕 경기장과 호수, 언덕 위 무료 전망
⚠ 올림픽 타워 2027년까지 휴관
- 운영
- 공원 상시 개방. 올림픽 타워는 보수 공사로 2027년 1분기까지 휴관 예정(muenchen.de)
- 입장
- 공원·언덕 무료. 경기장 투어 등은 별도 유료
- 주소
- 시내 북쪽, 1972년 올림픽 경기장 일대. BMW 벨트 길 건너
1972년 올림픽 때 만든 공원으로, 경기장 위에 아크릴 판을 이어 붙인 투명한 텐트 지붕이 거미줄처럼 출렁인다. 호수를 끼고 걷다가 잔디 언덕 올림피아베르크에 오르면 경기장 지붕과 290m 올림픽 타워, 맑은 날엔 알프스까지 공짜로 보인다. 타워는 2027년 1분기까지 보수 공사로 올라갈 수 없으니 이번엔 언덕이 전망대다. 여름엔 호숫가 극장에서 공연이 열리고, 겨울엔 언덕에서 썰매 타는 아이들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