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바흐하우스

Städtische Galerie im Lenbachhaus

토스카나풍 저택에서 만나는 청기사파

운영
화~일 10:00~18:00(목요일은 20:00까지), 월요일 휴관
입장
성인 10유로, 18세 미만 무료
주소
쾨니히 광장 동쪽, 토스카나풍 노란 저택

화가 렌바흐가 지은 토스카나풍 저택이 지금은 미술관이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칸딘스키, 마르크, 뮌터 등이 모인 청기사파 컬렉션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규모다. 노란 벽과 정원이 있어 그림을 보다 쉬어 가기도 좋다. 규모가 부담스럽지 않아 한두 시간이면 돌아본다. 2026년에는 별관 쿤스트바우가 공사로 닫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