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브로이하우스
Hofbräuhaus am Platzl
브라스 밴드 아래 1리터 잔 부딪치는 맥주 홀
⚠ 4인 이상만 예약
- 운영
- 매일 11:00~24:00(공식)
- 입장
- 입장 무료, 음식·음료만 계산. 가격은 현장 메뉴 확인
- 주소
- 마리엔 광장에서 동북쪽 골목으로 걸어서 5분, 플라츨 광장
1589년 왕실 양조장에서 시작한 맥주 홀이다. 1층 '슈베메'에 들어서면 아치형 천장 아래 긴 나무 테이블이 끝없이 이어지고, 가운데 무대에서 가죽 바지 차림 밴드가 브라스를 불어 댄다. 노래가 '아인 프로지트'로 넘어가면 홀 전체가 1리터 잔을 들어 올린다. 관광객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벽에 자기 잔을 보관해 두는 단골 테이블(슈탐티슈)도 아직 남아 있다. 빈자리 아무 데나 앉으면 되고, 합석은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