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맛집
아침엔 흰 소시지, 저녁엔 1리터 맥주
- 호프브로이하우스 — 1리터 잔과 브라스밴드, 뮌헨 맥주홀의 원조 무대
- 아우구스티너 켈러 — 밤나무 그늘 아래 나무통 에델슈토프, 중앙역 옆 큰 비어가든
- 바이세스 브로이하우스 (슈나이더 브로이하우스) — 밀맥주 본가에서 아침 9시 바이스부어스트 한 접시
- 학센바우어 — 너도밤나무 숯불에 천천히 돌린 학세, 탈 거리로 이전
- 가스트슈테테 그로스마르크트할레 — 도매시장 상인들이 새벽부터 먹는 바이스부어스트
- 뉘른베르거 브라트부어스트 글뢰클 암 돔 — 너도밤나무 장작불에 구운 손가락 소시지, 성당 바로 앞
- 안덱서 암 돔 — 안덱스 수도원 맥주를 시내에서, 성당 옆 테라스
- 비르츠하우스 인 데어 아우 — 1901년부터 이어 온 크뇌델 맛집, 강 건너 동네 술집
- 가스트하우스 발츠 — 젊은 팀이 다시 쓴 알프스 시골 요리, 미쉐린 빕 구르망
- 빅투알리엔마르크트 비어가든 — 시장 한가운데 마이바움 아래, 맥주가 몇 주마다 바뀐다
- 중국탑 비어가든 — 공원 한복판 목조 탑 위에서 브라스밴드가 연주한다
- 카페 프리쉬후트 (슈말츠누델) — 시장 옆에서 1973년부터 튀겨 온 슈말츠누델
- 달마이어 카페 비스트로 — 왕실 납품 식료품점 2층, 직접 볶은 커피와 아침
- 리샤르트 카페 암 마리엔플라츠 — 1883년부터 구워 온 뮌헨 빵집, 광장 앞 카이저슈마른
- 카페 루이트폴트 — 1888년부터 이어진 커피하우스, 유리 지붕 팜가든
- 슈파텐하우스 안 데어 오퍼 — 오페라 극장 옆, 돼지구이와 슈니첼의 바이에른 정석
- 춤 뒤른브로이 — 마리엔광장 근처 골목 안쪽의 소시지와 돼지구이집
- 데어 프쇼어 — 양조 탱크가 보이는 시장 앞 맥주홀
- 슈바르츠라이터 타게스바 — 고급 호텔 홀에서 먹는 빈식 슈니첼
- 도니슬 — 뮌헨에서 손꼽히게 오래된 주점, 바이에른·오스트리아 요리
- 프라운호퍼 비르츠하우스 — 나무 벽 사이 슈바인스브라텐과 작은 극장
- 프린츠 미쉬킨 — 1984년부터 채식만 하는 아치 천장 식당
- 토루 인 데어 슈라이베라이 — 옛 인쇄소에서 먹는 일식 감각의 미쉐린 3스타
- 탄트리스 — 1970년대 건물 안의 미쉐린 2스타
- 카페 탐보시 — 호프가르텐 정원이 눈앞인 테라스 카페
- 콘디토라이 크로이츠캄 — 바움쿠헨과 슈톨렌으로 아는 오래된 제과점
- 맨 버서스 머신 커피 로스터스 — 글로켄바흐의 직접 로스팅 스페셜티 커피
- 슈만스 바 — 찰스 슈만이 연 뮌헨 칵테일 바의 대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