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프리쉬후트 (슈말츠누델)

Café Frischhut – Die Schmalznudel

시장 옆에서 1973년부터 튀겨 온 슈말츠누델

⚠ 일요일 휴무

운영
월~금 09:00~18:00, 토 09:00~17:30, 일 휴무 (뮌헨시 업소 안내 orte.muenchen.de, 2026-10 확인. 다른 안내엔 08:00 오픈도 있어 현장 확인)
예산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주소
프렐라트-치스틀 거리 8

뮌헨 사람들은 가게 이름 대신 그냥 '슈말츠누델'이라고 부른다. 1973년부터 빅투알리엔 시장 옆에서 효모 반죽을 늘려 뜨거운 기름에 튀긴 동그란 빵, 슈말츠누델(바이에른 말로 아우스초그네)을 판다. 가운데는 얇고 쫄깃, 가장자리는 두툼하고 바삭하다. 옛 독일 글씨가 찍힌 잔에 커피가 나오고, 벽에는 주인 우르줄라 프리쉬후트가 그린 풍경화가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