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페터 교회 탑 (알터 페터)
St. Peter (Alter Peter)
계단 300개 올라 시청과 쌍둥이 탑을 한눈에
⚠ 엘리베이터 없음
- 운영
- 4~10월 매일 09:00~19:30(마지막 19:00). 11~3월 월~금 09:00~18:30(마지막 18:00), 토·일·공휴일 09:00~19:30. 성금요일·사육제 화요일·성탄절·새해 첫날 휴무
- 입장
- 성인 5유로·할인 3유로·6~18세 학생 2유로, 교회 입장 무료(muenchen.de). 현장 구매
- 주소
- 마리엔 광장 남쪽 바로 뒤, 빅투알리엔 시장 가는 길 언덕 위
뮌헨에서 제일 오래된 교회의 탑이고, 동네 사람들은 그냥 '알터 페터(늙은 페터)'라고 부른다. 좁은 나무·돌계단을 300개 가까이 오르면 56m 높이 난간 발코니가 나온다. 여기서 보면 신시청사 탑과 프라우엔 교회의 양파 모양 쌍둥이 지붕이 딱 한 장에 들어와서, 뮌헨 엽서 사진은 대부분 이 자리에서 찍힌다. 날이 맑은 날엔 남쪽 지평선에 알프스 능선이 하얗게 걸린다. 내려와서 교회 안의 금빛 제단도 잠깐 보고 가자.